FlamingMongrel

집에서 에스프레소를 즐길수 있는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모카포트, Presso, Aeropress

다음에서 퍼옴: LightBox: Ahmed Harara is a dentist. While protesting during the Egyptian revolution in January, he was struck in the eye by a rubber bullet. Blinded in that eye, he continued to protest. Then, during the November protests in Tahrir Square, Ahmed was shot in his other eye by a rubber bullet. Now he [...]

iPad profiling

엊그제 Air Display라는 어플을 구입했습니다. $9.99 좀 비싸지만 덕분에 보조 모니터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나는 명색이 컬러매니지먼트 전문가인데, 그리고 요건 모니터인데 프로파일링 한번 해봐야하지 않겠어?’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저 든 생각은 이런류의 디스플레이들은 시스템에서 컬러를 뿌려주지 않고 메인모니터의 클론같은 개념이 대부분인데, 확인했더니 뭔가 정말 모니터처럼 시스템이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해봤죠.

itunes u

유튜브에보면 바쁜 사람들을 위해서 watch later(나중에 볼 영상)이라는 게 있지요. 바쁜 사람들을 위해서 모아놨다가 나중에 한가할 때 봐라 뭐 이런건데 사실 모아놓고 못본게 수두룩합니다. 여튼 유튜브에 보면 좋은 강연 자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길다는 거죠. 볼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요걸 mp3로 만들어서 시간날때 오디오북처럼 들어야겠다!라고요.

photography의 어원은 photo(빛)과 graphy(그리다)라는 것을 사진학개론 첫시간에 배웁니다. 그리고는 잊어버리지요. 하지만 흔히 말하는 풍광(風光)에도 빛광자가 들어가네요. 쉽게 말해서 사진은 빛으로 반 넘게 먹고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컬러이론에 보면 spectrum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빛의 성질, 품질이 좋아야 좋은 컬러가 보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품질이 낮은 형광등 밑에서 사진을 찍고는 컬러가 별로다 그건 내 카메라가 5D Mk II가 아니고, [...]

첫번째 이유는 익스텐션(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다양한 확장기능들을 다운받아서 쓸 수 있는데 그 중에서 FB Zoom Tool 이라는 녀석은 페이스북을 쓰는 사람들한테 편리합니다. 보통 친구가 사진을 올리면 조그맣게 뜨는데 그걸 보려면 클릭해야하죠. 클릭이 귀찮아 안보는 경우가 많은데 요놈을 깔면 썸네일 위에 커서를 올리면 자동으로 위 그림처럼 큰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라깡이라는 사람이 말했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고 남들이 내게 원하는 것을 내가 하고싶어 하는것이라 착각하고 살아가다보면 어느날 사춘기 오춘기가 찾아와서 나는 없고 이상한 껍데기만 있다는 것.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 하고싶은 것은 결국 나밖에 모른다는 것. 그렇기에 지금 하고싶은게 있으면 당장 하라는 것. 계획세우지 말고 일단 저질러 놓으라는 것.

김어준의 표현을 빌자면, “행복한 일을 찾아서 닥치는 대로 사세요”

결국 수많은 성공학 책들이 말하는 실행이 답이다. 실행을 해야 정답도 있고 오답도 찾을 수 있다는 거다. 

lex1

Digital Photography School에 올라온 8 Tips for Maintaining your Memory Card라는 글입니다. 1. 메모리카드는 카메라에서 포멧해라. 2. 좋은 리더기를 써라 3. 불빛을 봐라 4. 메모리를 꽉채우지 마라….기억하고 습관으로 만들면 좋을 팁입니다.